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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노트

[재테크] 부자의 습관 빈자의 습관_부자의 생각은 뿌리부터 다르다.

by 노트바이S 2025. 1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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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부자의 습관 빈자의 습관_100명의 슈퍼리치를 인터뷰한 '부의 메신저'

제목 : 부자의 습관 빈자의 습관
저자 : 명전선
출판 : 한스미디어
발행 : 17.03.02
쪽수 : 276쪽
ISBN : 9791160071238

제1장. 부자의 생각 습관

부자의 생각 습관
가난한 사람 부자
돈 버는 재능은 따로 있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연봉 인상만을 계획한다. 월급 외의 자산을 계획한다.
돈을 높이 쌓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돈이 물처럼 흘러야 한다고 생각한다. 
돈만 많으면 부자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 돈을 활용할 수 있는 지혜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작은 지출에 무감각하다. 허튼 지출에 예민하다.
부채를 구입하고 자산이라 착각한다. 자산을 구입해 돈이 돈을 부르는 방안을 고민한다. 
노후를 위해 저축한다. 해외여행을 가기 위해 저축한다. 
세계 경기가 어려워지면 월급을 걱정한다. 세계 불황과 개인의 불황은 별개라고 생각한다. 
부자가 되기를 꿈꾼다. 5년 내에 1억 모으기를 목료로 한다. 
불안한 마음을 채우려고 돈을 쓴다. 돈과 감정을 분리한다.

 

  • 돈에 대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진 사람들이 모이다 보면 부자가 되는 환경에 대해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생각대로 돈은 모이게 됩니다. 먼저 돈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끊어 버리세요. 그것이 부자의 첫걸음입니다. 
  • 부자를 증명하는 핵심은 자산입니다. '성실히 일해서 승진도 하고 연봉이 오르면 돈이 모일 것이다. 그렇게 부자가 될 수 있다'라고만 생각하면 부자가 되기 어렵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 거쳐야 할 첫 단계는 나와 부자의 모습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아는 것, 또 간극을 줄이기 위한 행동에 나서는 것입니다. 
  • 인플레이션을 감안할 때 시간이 흐를수록 그 가치가 떨어지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돈은 곳간에 쌓아 놓기만 하는 게 아니라 투자를 통해 불려야 합니다. 최소한 인플레이션 수준을 넘어서는 자산으로 만들어야 부를 쌓을 수 있습니다.
  • 스스로 배우고 익히는 게 중요합니다. 누군가가 당신에게 돈을 버는 법이나 수익률 높은 금융 상품을 알려 줘도 듣지 마세요. 돈을 지키고 불리는 지혜가 없으면 잃는 것은 순식간입니다. 현명한 부자가 되려면, 돈이 들어오기를 바라지 말고 돈을 관리하는 역량을 키워야 합니다. 진정한 부자를 만들어 주는 힘은 돈이 아니라 돈을 대하는 지혜입니다. 
  • 돈이라는 것에 의지가 있다고 상상해 보면, 돈도 자신을 엉성하게 관리하고 언제 나가는지 모르게 쓰는 사람보다는 소중하게 관리하고 써야 할 곳에 내어 주는 사람에게 가고 싶지 않을까요. 부자들은 어떻게 하면 돈에게 사랑받을 수 있을까를 항상 생각하고 실천하니 돈이 모일 수밖에 없습니다. 
  • 부자가 보는 자산과 부채의 기준은 그리 복잡하지 않습니다. 월별 현금이 플러스가 되는 구조를 만들어 주면 이는 자산입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내 주머니를 두둑하게 만드는 작업을 지속하면 됩니다.
  • 돈이 모이지 않는 것 같아 마음이 불편하거나 고통스럽다면, 잠시 앉아서 돈을 저축하는 이유와 목적을 리스트에 정리해 보세요. 저축과 절약의 고통에서 해방시켜 줄 '목적'을 발견할지도 모릅니다. 
  • 부자가 되는 사람은 어떤 환경에서든 이익을 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뿐, 경기 탓을 하지 않습니다. 주어진 상황에서 '왜'라고 묻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를 두고 답을 찾기 때문입니다. 
  • 꿈을 실현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할 수 있는 일부터 시작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아무리 먼 여정이라도 한 걸음부터 시작하는 것이 부자로 나아가는 길입니다. 
  • 부자들은 감정에 휘둘리지 않습니다. 돈과 감정은 별개라는 것을 확실히 해 둡니다. 그리고 자신의 분수를 지키려고 노력합니다. 필요한 것 이상으로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키려 하지요. 필요한 것으로도 만족할 수 있으니깐요. 행복한 부자는 마음이 안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그 이상의 만족을 얻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분수를 알기에 공허함을 채우기 위한 지출은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돈이 모이겠지요.

칼럼  가난이 대물림되는 이유

어른이 되어 돈에 대한 감정이 불안해지는 쪽은 부잣집 아이보다 그렇지 않은 집에서 태어난 아이일 확률이 더 큽니다. 사실 이는 돈이 많거나 적어서가 아니라, 보고 듣고 배운 환경 때문입니다. 저는 아이가 있으니 더욱 부자가 되려고 합니다. 돈을 주고 싶어서가 아니라 지혜를 전하고 싶어서입니다. 

 

 

제2장. 부자의 생활 습관

부자의 생활 습관
가난한 사람 부자
너덜너덜하고 불룩한 지갑을 갖고 다닌다. 깔끔하게 정돈된 장지갑을 갖고 다닌다.
수시로 ATM에서 돈을 인출한다. 일정한 주기에 일정한 금액을 ATM에서 인출한다. 
건강관리에 별도의 비용을 지출한다.  일상생활에서 건강한 습관을 유지한다. 
집은 정리가 되어 있지 않다 . 집은 잘 정리되어 있다. 
가난한 사람은 외식을 즐긴다. 외식을 선호하지 않는다. 
신용카드를 사용할 때 할부 결제를 주로 이용한다. 신용카드를 사용할 때 일시불 결제를 선호한다. 
여러 장의 신용카드로 포인트를 챙긴다. 신용카드 2장이면 충분하다. 
돈이 많이 드는 취미 활동을 한다.  돈이 없어도 즐길 수 있는 취미 활동을 한다. 
쇼핑할 때 최저가 제품부터 찾는다 . 저렴하다고 해서 무조건 사지 않는다.
특별비 지출로 매달 적자에 시달린다. 특별비 지출을 연간으로 계산한다.  
출근 준비는 늘 분주하다. 출근 준비는 여유롭다.
  • '지갑을 소중히 한다 → 돈을 소중히 한다 → 돈이 머문다 → 돈이 쌓인다'
  • "달리기나 조깅은 다른 유형의 운동보다 뇌를 더 활성화시킨다. 특히 달리기나 조깅은 다른 운동보다 두 배 또는 세 배의 속도로 새로운 뇌세포를 만든다." 부자들은 부자의 반열에 올라서기 전부터 달리기 또는 조깅 습관을 유지했다는 사실입니다.
  • "물건이 가구 위에 많이 올려져 있으면 돈의 기운이 들어오지 못해. 집은 정리돼 있고 공간이 비어 있는 게 좋아." 돈을 잘 모으는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은 한마디로 미니멀리즘입니다. 원하는 물건이 아닌 필요한 물건으로 주변 공간을 채우는 것입니다. 
  • 돈을 모으기로 결심했다면, 외식은 가난의 시작이라고 마음먹어야 합니다. 집 밥이야말로 가계 지출을 절약하는 첫걸음이라 생각하고 즐겁게 시작해 보세요. 
  • 신용카드는 일시불. 이용 금액이 한눈에, 수수료 무료, 포인트는 '덤'
  • "카드가 많으면 지출 관리가 안 돼, 카드를 늘리는 건 어리석은 짓이야. 지갑 속 카드는 한두 장이면 돼."
  • "취미는 비용이 아니라 기분에 달려 있는 거야. 어떤 것을 하느냐는 중요하지 않아. 어떤 마음으로 하느냐가 가장 중요해."
  • 저축 액수가 크든 작든,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계획 있게 소비하며 지출을 포함해 나의 생활을 통제하는 데서 만족감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점점 자신감이 붙고 돈이 모이는 것이 즐거워집니다.
  • 아침시간은 직장인에게 골든 타임이라고 합니다. 소중한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않고 의미 있는 데에 투자하세요. 하루하루가 달라질 것입니다. (자기 계발, 블로그, 운동 등) 

칼럼  가계부의 함정

돈을 늘리는 방법은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절약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연봉 인상이나 승진 또는 이직으로 몸값을 올리거나 일하는 양을 늘리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현재 보유하고 있는 돈을 불리는 것이데, 이는 투자의 영역입니다. 가계부를 쓰는 것은 이 중 첫 번째 방법에 해당합니다. 가계부 작성으로 지출을 잘 관리해서 돈을 조금 보탤 수는 있지만, 수익이 늘거나 자산 운용을 잘하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가계부를 열심히 쓰고 지출 관리에만 집중하다 보면 나머지 두 영역에 소홀해질 수도 있습니다. 절약에 집중하다 보면 친구와 커피를 마시는 것조차 돈이 아깝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좋은 직장이나 비즈니스 기회가 지인을 통해 연결되는 경우는 전체의 60%에 달합니다. 그러니 절약만 고수하는 것은 오히려 기회를 놓치는 우를 범할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게다가 가계부를 쓰는 데에만 집중하면 아껴야 한다는 마음만 강해지므로 생활이 초라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처음에는 쓸데없는 지출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 작성을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절약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특히 하루 단위로 기록하면 돈을 줄이는 법은 알아도 늘리는 방법은 어느새 잊어버리지요. 가계부의 함정에 빠지게 되는 겁니다. 일상생활에서 쓰는 비용은 카드로 지불하면 카드 명세서가 가계부를 대신할 수 있습니다. 그 시간에 다른 일, 하고 싶을 일에 집중하세요.

현명한 소비, 검소함은 부자를 더욱 부자로 만드는 중요한 특징입니다. 가계부는 소비 습관을 되돌아보고 지출을 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는 있지만, 돈을 늘리는 데에는 도움을 주지 못합니다. 그러니 앞으로는 돈을 늘리는 방법, 즉 투자에 관심을 둬야 합니다. 

 

 

제3장. 부자의 업무 습관

부자의 업무 습관
가난한 사람 부자
목표를 크게 세우고 허둥지둥한다. 목표를 작게 세우고 실천한다.
덧셈의 일을 한다.  곱셈의 일을 한다.
시간을 팔아 돈을 번다.  돈을 주고 시간을 산다. 
책상에는 서류 더미가 쌓여 있다. 책상은 깔끔하다.
타인의 평가에 민감하다. 스스로 평가하고 감사할 줄 안다.
지시받은 일을 다 하느라 잡무가 많다. 잔가지를 쳐내고 중요한 한 가지 업무에 집중한다.
SNS에 지배당한다.  SNS 목적에 맞게 적극 활용한다.
말을 해 놓고 후회한다. 상대방이 대화에 참여하도록 한다. 
완벽을 추구한다. 속도를 추구한다.
정치·문화 기사에 흥분한다.  경제 기사와 데이터를 확인한다. 
모임에 가서 명함을 최대한 많이 돌린다.  5명과의 관계를 소중히 한다. 
머릿속에 저장해 둔다. 메모를 하면서 머리를 비운다.
  • "10억 원이라는 목표부터 세우면 힘만 빠질 뿐이야. 1,000만 원 목표를 달성한 뒤 하나씩 풀어 나가자." 눈앞의 일이 너무 힘들거나 무겁다면 쪼개세요. 지금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하면 됩니다. 오늘 하루 최선을 다하고자 생각하면 나머지 일도 잘 풀립니다. 
  • "시간제로 일하는 건 돈을 버는 데 한계가 있어. 판매량으로 승부할 수 있는 비즈니스나 콘텐츠를 만들어야겠어." 세상은 달라집니다. 현실에 맞지 않는 낡은 생각이 있다면 과감히 버리는 것이 현명하겠지요. 부자는 이런 트렌드를 파악하고 가능한 일과 아이템을 계획하고 실행합니다. 
  • "시간은 돈이야. 1시간을 아껴서 능력을 더하고, 10분을 쪼개서 나의 가치를 높여야 해." 우연히 번 돈은 내 것이 아닙니다. 돈을 버는 것은 행운이 아니라 노력을 통한 창출임을 반드시 기억하세요. 또한 돈을 버는 것은 나의 시간을 파는 게 아니라, 나의 기술과 능력을 제공함으로써 대가를 얻는 일임을 기억하세요.
  • "책상이 지저분한 건 머릿속이 정리되어 있지 않다는 거나 마찬가지야. 책상만 정리해도 업무 효율을 배 이상 올릴 수 있어."
  • "좋은 때보다 어려울 때 감사하는 마음이 정말 소중한 것 아닐까. 가진 것에 감사할 줄 모르면 신이 이마저도 다 가져갈지도 몰라."
  • "시키는 대로 이것저것 다 하면 정작 중요한 걸 놓칠 거야. 성과를 낼 수 있는 것부터 집중하자."
  • 부자는 'No'라는 습관이 비용을 들이지 않고 이기적인 부류를 멀리할 수 있는 방법임을 알고 있습니다. 돈을 버는 사람, 성과를 내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아니요'라고 말하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사소한 일 같지만 매우 중요한 습관 아닐까요.
  • "SNS를 사용하지 않아도 만나야 할 사람은 모두 만나게 되어 있어. 내 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안 쓰는 게 나아."
  • (상대방: "제가 좀 덤벙거리는 성격이에요.") "괜찮아요. 너무 완벽하면 매력 없잖아요. 전 더 심한걸요. 요즘에는 잊었다는 사실조차 기억이 안 날 때가 있다니까요." 부자가 말하는 기술에는 두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질문을 하는 것', 또 하나는 '친밀감을 만드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상대방이 중국 여행이나 출장을 다녀왔다고 가정해 봅시다. 이 경우 부자는 "그러셨군요. 저도 몇 번 다녀왔어요"라고 하기보다 "정말요? 날씨는 어땠나요?", "뭐가 제일 좋던가요? 저는 5년 전에 가 봐서 지금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등 상대방이 여행담을 이야기하고 싶도록 질문을 유도하지요. 말보다 더 중요한 건 리액션입니다. 부자는 상대방과 대화할 때 고개를 끄덕이고, 상대의 턱이나 눈에 시선을 맞추는 습관이 몸에 배어 있습니다. "음", "그래요?"라며 상대방이 하는 말을 따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처럼 상대방의 말이나 행동을 단순히 따라 하기만 해도 협상에 유리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상대방이 팔짱을 끼면 그와 똑같이 팔짱을 끼는 행동만으로도 신뢰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 대화를 할 때 고개를 끄덕이는 사람이 있고 추임새를 넣는 사람이 있습니다. 상대방이 어떤 방식으로 리액션을 취하는지 살피고 그에 맞추려고 노력하면, 그는 더 많이 말하고 싶어질 것입니다. ‘내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구나’ 하고 느끼겠지요. 친밀감을 구축하려면 이처럼 상대방을 관찰하면서 기분 좋은 대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부자는 짧은 시간에 상대와 친밀감을 형성하는 데 능숙한 사람들입니다. 친밀감을 만들어 상대방에게 호감을 사고, 결과적으로 인맥을 넓혀서 사업을 원활하게 진행하는 것도 이들에게는 어렵지 않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은 일방통행으로 성립되지 않습니다. 상대방만 마주 보지 않고 자신이 말하는 데에만 신경 쓰면 그것은 상대를 무시한 일방적인 커뮤니케이션이 되어 버립니다. 부자와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상대방을 관찰할 수 있는가, 없는가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의 창업자이자 경영자인 마크 저커버그는 2014년 투자자에게 보내는 주주 서한 내용. "혁신이라고 하면 단지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세상은 더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관심은 아이디어가 아니에요. 당신이 만들고 내는 결과죠. 무엇이 최고의 아이디어인지 언쟁하는 것보다 시작하는 게 중요합니다. 실행이 언쟁을 이깁니다."
  • "카카오톡을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쓴다고? 그럼 이 기업의 주식을 매수해 볼까?", "유재석이 소속사를 옮겼으면 관련 주가가 영향이 있겠는걸." 부자가 되는 사람들은 어떤 아이템이 잘될 것 같다면 주식 정보를 체크해 보고 괜찮다면 투자도 합니다. 정보를 돈으로 바꾸는 습관은 이런 것 아닐까요.
  • "아는 사람이 많다고 모두 내 인맥이 되는 건 결코 아니야. 나를 잘 아는 사람이야말로 기회를 가져다주거나 좋은 사람을 소개해 주기도 해. 어설프게 많이 아는 것은 나에게 맞지 않아." 부자는 인간관계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상대방과 무리하게 친해지려고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일할 때에도 네트워크를 쌓아 나갈 때에도, 장기적인 호흡으로 천천히 긴 시간을 두고 유지하는 것이 이들의 특징입니다. 짧고 굵은 만남보다 가늘고 긴, 담백한 만남을 좋아합니다. 명함을 많이 돌려서 얕고 넓은 네트워크를 만들기보다는 내가 배우고 싶은 사람, 함께 있으면 즐거운 사람과의 관계를 소중히 하는 것, 바로 내 옆의 5명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그 비결입니다. 5명에게는 또 다른 5명의 핵심 인맥이 있을 겁니다. 이들로부터 한 사람씩만 소개를 받아도 5x5=25명의 좋은 인맥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서로 도움이 필요할 때 기꺼이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과 함께한다면 역경 따위는 쉽게 극복할 수 있습니다. 기꺼이 돕고 감사해하는 관계를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바로 부자의 인맥 관리 습관입니다. 
  • "이것저것 다 머릿속에 집어넣으려고 하면 아무것도 못 해. 좋은 정보가 드나들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줘야 해. 메모는 머릿속 부담을 덜어 주는 최고의 도구지."

 [효율적인 메모 3가지 팁]

  • 스마트폰보다 종이를 이용. "스마트폰에 메모하면 기억의 영역은 그 화면에 그치지만, 종이에 메모하면 머릿속에 보이는 영역이 그 종이만큼 확장됩니다." (메모광 이상규 네오스마트펜 대표)
  •  종이 한 장에 메모 하나. 메모지 하나에 메시지 하나가 원칙입니다. 나중에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  5W 1H 원칙을 통해 손쉽게 요점 파악. 5W(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왜) 1H(어떻게)

칼럼  지금부터 실천할 수 있는 부자의 업무 습관

오랫동안 일하는 것이 아니라 자주 휴식을 취하는 것이 현명하게 일하는 방법입니다. 생산성이 높은 이들은 비교적 짧은 노동시간에 최대한의 일을 합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몰입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업무에서 성과를 내고 싶다면, 비즈니스 기회를 잡고 싶다면, 제대로 휴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시적으로는 불안하게 느낄 수 있지만 정기적으로는 그것이 가장 현명한 업무 방식입니다. 마라톤 같은 업무 방식을 단거리 경주로 바꿔야 합니다. 쉴 때는 확실히 쉬고 달릴 때는 전속력으로 달리는 것입니다.

 

제4장. 부자의 재테크 습관

부자의 재테크 습관
가난한 사람 부자
계좌를 하나로 통일한다. 목적에 맞게 계좌를 분리한다. 
저금리를 핑계로 저축하지 않는다.  종잣돈을 모으기 위한 저축과 소액 투자를 병행한다.
창구에서 금융 상품을 추천받는다.  스스로 공부해서 판단한다. 
주가 하락에 민감하다. 주가 하락에 둔감하다. 
투자 결과에만 관심을 가진다. 투자 과정에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쌓는다. 
불안한 마음에 여러 개의 보험에 가입한다.  연간 보험료 총액을 기준으로 선택과 집중을 한다. 
노후를 막연히 두려워한다. 연금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며 계획을 세운다.
주식 투자는 무조건 피한다.  주가가 하락해도 배당받을 수 있는 종목을 고른다. 
주택 대출을 받을 때 현재의 이자율만 계산한다.  주택 대출을 받을 때 금리를 다방면으로 철저히 고려한다.
세금에 무신경하다. 절세가 최고의 재테크임을 안다. 
임대나 갭(gap) 투자에만 관심 있다.  리츠(REITs) 펀드를 알아본다.
  • 부자는 목적에 맞게 계좌를 분리합니다. 계좌의 개수는 돈의 흐름을 파악하기 좋은 정도이면 됩니다. 계좌를 분리하는 목적은 돈의 흐름과 양을 파악하며 관리하고 운용하는 데 도움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 "돈을 굴리는 재테크는 돈이 모일 때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아. 처음에는 지출을 통제하고 스스로를 관리하는 습관을 만드는 게 제일이야. 그리고 인플레이션에 지지 않는 투자를 하면 돼. 소액이지만 시간이라는 자원을 더하면 목돈 마련은 가능해." 단기로 돈을 벌려는 욕심을 금물입니다. 처음에는 자신에게 큰 지장이 없는 금액으로 심리적으로 침착하게 투자할 수 있는 정도가 좋습니다. 지금은 주가가 추락해서 겁이 날 수도 있겠지만, 사실 주가에는 몇 년마다 변동이 있습니다. 적당한 마켓 타이밍은 없습니다. 장기적으로 본다면 소액 적립 투잔가 답입니다. 그리고 자기 계발을 통해 나의 몸값을 올리는 데 매진하면 됩니다. 
  • "수익률은 이미 과거에 나온 결과일 뿐이야. 인기가 많은 건 그만큼 돈이 몰렸기 때문이지. 미래를 보장할 수는 없어. 정보는 얻지만 판단은 내가 해."
  • 정말 이기는 투자자가 되려면 배운 것을 토대로 행동에 나서야 합니다. 그리고 승리를 하면 그 이유를 자신의 투자 습관으로 익혀 둡니다. 그렇게 지식과 이론, 경험을 축적하고, 명확한 목적하에 규칙대로 매매를 계속하면서 자신만의 패턴을 구축하는 것이지요. 
  • "보험은 말 그대로 위험에 대비하기 위한 상품이야. 불안하다고 이것저것 가입해도 나중에 돈을 돌려받는 것도 아니니까 제대로 계산하자." 누군가의 손에 이끌려 계약하는 것보다, 직접 비교해 보고 이성적으로 판단한 뒤 가입하는 것이 부자의 습관입니다. 
  • 노후대비. "연금을 얼마나 내고 있는지 몰라서 불안한 거야. 내 연금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만 채워 나가면 돼."
  • "주가에 관계없이 배당을 주는 회사에 투자하면, 최소한 금리보다 나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어." (니콜라스 브랫, 라자드 운용 이사)
  • 부자는 주택 대출을 받을 때 금리를 다방면으로 철저히 고려한다. "모기지 금리는 장기간 갚을 수 있느냐의 문제야. 금리 수준도 중요하지만 내 직장이나 행동 패턴도 고려해야 돼. 주택 대출 금리 비교 사이트에서 한번 알아보자."
  • 부자와 가난한 사람을 가르는 진짜 차이는 집도 자동차도 소지품도 아닙니다. 세금에 대한 인식입니다. "어떻게 해야 세금을 줄일 수 있지? 세금이 점점 부담되네. 세무사를 만나 봐야겠어. 전문가와 상담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아. "세금과 절세에 대해 누구보다 예민해지기 시작했다면, 부자의 위치에 다가서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 "실물 부동산 투자도 매력 있지만 상가나 주택은 관리에 드는 비용이나 시간도 만만치 않을 거야. 여유가 생겼을 때 시작하자. 지금은 나 대신 월세를 받아 주는 리츠 펀드나 부동산 공모 펀드에 투자를 해야겠어."

칼럼  저축, 수입의 몇 % 면 적당할까.

'적정 저축 기준을(20%) 지키고 월 수령액의 20%는 자신에게 투자한다'는 것이야말로 부자가 부를 축적하고 불려 온 원칙입니다.


'노트바이 S' 서평 :  '부자'와 '빈자'의 차이는 돈의 양보다 돈을 다루는 방식, 자산의 구조, 시간·정보 ·리스크를 활용하는 능력이 확실히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부자가 되고 싶으면 부자의 사고방식을 따르라. 부자의 사고는 정말 흥미롭습니다. 부자의 사고방식을 일상생활속에서 루틴화 한다면 나도 부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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