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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노트

[영업/세일즈] 사는 동안 한 번은 팔아봐라_경제적 자유를 이룬 비밀

by 노트바이S 2025.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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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세일즈] 사는 동안 한 번은 팔아봐라_투잡으로 1년 동안 순수익 19억

제목 : 사는 동안 한 번은 팔아봐라
저자 : 서 과장
출판 : mindset
발행 : 2024.01.10
쪽수 : 240쪽
ISBN : 9791193358511

 

"자본주의 세상에서는 팔 줄 알아야 부자가 된다!"

투잡으로 시작해 1년 동안 순수익 19억을 만들어 낸 판매의 법칙

 

Chapter1 부업에 입문하다

《부의 추월차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지 않으면 평생 가난하게 살 게 된다.

 

[참고] 제휴마케팅-쿠팡 파트너스 : 쿠팡에서 파는 제품들을 홍보해서 대신 팔아주면 홍보해 주는 대가로 3%를 받는 광고대행. 쿠팡 파트너스에 가입해서 들어가 보면 쿠팡에서 파는 제품들을 검색할 수가 있고 그 제품을 클릭하면 너만의 제품 url이 생성돼. 그래서 제품 홍보를 할 때 너만의 url을 붙이면 관심 있는 그 사람들이 그 url로 접속하고 접속한 다음 24시간 동안 쿠팡에서 구매한 제품의 3%를 너한테 광고 수수료로 나눠줘. 꼭 네가 홍보한 제품이 아니라 다른 제품을 사도 24시간 내에만 사면 너한테 3%의 수수료를 주지. 그래서 사람들이 클릭만 유도하는 경우도 많아. 온라인 플랫폼이면 어디든 해도 되지. 유튜브,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지식인, 카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등. 네이버를 블로그를 먼저 시작해. 조회수만으로 돈을 버는 게 아니라 쿠팡 파트너스, 체험단 등등 돈 벌거리가 많거든.

 

《부생부사(부업에 살고 부업에 죽는다)》

 

1. 뭔가를 파는 사람이 된다는 것 

  • 왜 부업을 해야 하는가? ‘부업은 확장성이 있어야 한다’ 판매를 하는 것과 연관성이 없는 부업은 추천하지 않는다. (배달대행(노동력투입), 설문조사, 리뷰 등)
  • 온라인은 알고리즘으로 돌아간다. C-RANK, D.I.A, D.I.A+ 로직. ‘C-RANK란, 알고리즘을 통해 해당 블로그가 주제별 관심사의 집중도는 얼마나 되는지(Context), 생산되는 정보의 품질은 얼마나 좋은지(Content), 생산된 콘텐츠는 어떤 연쇄반응을 보이며 소비/생산되는지(Chain)를 파악해 이를 바탕으로 해당 블로그가 얼마나 믿을 수 있고 인기 있는 블로그인지(Creator)를 계산합니다.’라고 정의되어 있다. D.I.A, D.I.A+ 란 내가 글 하나를 썼을 때 경험에 의해 쓰인 글이냐 독창적인 글이냐를 확인해서 점수를 준다. ‘바뀌는 알고리즘을 공부하면서 따라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 중요한 것은 온라인 세상에서 돈을 벌고 싶다면 알고리즘처럼 사고해야 된다는 것을 꼭 염두에 둬야 한다는 것이다.’ 새로운 경험으로 사고가 한번 확장되면 결코 그전의 차원으로 돌아가지 못한다
  • 생산자 마인드가 가장 중요하다. 내가 쓰고 싶은 글, 내가 팔고 싶은 제품을 팔면 안 된다. 우리는 항상 상대방, 즉 구독자 혹은 소비자의 입장에서 그들이 읽고 싶은 글, 그들이 사고 싶은 제품을 팔아야 한다. ‘네이버 데이터랩’ 이란 검색 키워드 수집으로 최근 사람들이 무얼 많이 검색하는지, 적게 검색하는지를 분석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소비자의 니즈를 예측할 수 있다. Ex) 신림동 칼부림 사건 때 사람들은 호신용품, 삼단봉을 굉장히 많이 검색했다. 이런 추세를 빨리 알아채고 호신용품에 관련된 콘텐츠를 올린 유튜버, 삼단봉을 판매한 판매자들은 돈을 많이 벌었다. 

[참고] ‘최신성 점수’?  블로그에 새로 글을 쓴 사람들한테 최신성 점수 부여, 일정 기간 더 노출해 주는 것으로 신규 유저에게 혜택 제공.

40일째에 블로그 애드 포스트 자격을 얻게 되다. 블로그 애드 포스트란, 이제부터 내가 쓰는 글에 네이버에서 광고를 싣고 내 글을 클릭한 사람들한테 광고를 보여주는 대가로 클릭당 돈을 받는 일종의 광고대행 수수료다. 

블로그 등급 : 저품질 → 일반 → 준최 1~6 → 최적 1~3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블로그 등급을 보고 체험단 선정.  

 

Chapter2. ‘파는 사람’으로 나아가다

1. 국내 위탁판매를 위한 첫걸음. 온라인 비즈니스든 오프라인 비즈니스든 노출, 유입, 설득력만 잘 만들면 돈을 벌 수 있다.

내가 팔고 싶은 제품을 팔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말고,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은 무엇이고, 내가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곳이 어딘지를 찾고 경쟁해야 된다. 그리고 이미 모든 것은 데이터에 나와 있다. 네이버 데이터랩에 나와 있는 것을 기반으로 쿠팡, 지마켓의 키워드(수요) 데이터를 알려주는 셀러라이프라는 프로그램도 있다. 우리가 팔 제품은 도매매, 도매 꾹, 오너클랜, 펀 앤 쇼핑, 바나나 bnb 같은 도매몰에서 찾는다. 도매몰은 사업자가 있어야 가입 및 물건을 가져다가 팔 수 있다. 도매몰로 주문을 넣으면 입점해 있는 업체들이 소비자한테 물건을 배송해 주는 시스템이어서 재고 없이 물건을 팔 수 있는 좋은 구조다. 

 

2. 가치는 만들어서 판다. 이시하라 아키라《절대 실패하지 않는 가격 인상의 기술》안 되는 사람은 안 되는 이유만 찾고 되는 사람은 되는 이유를 찾아. 온라인 시장은 계속 성장하고 있고 여기서 돈 버는 사람들은 계속 나오게 되어 있어. 네가 배팅을 해야 한다면 레드오션 시장 그리고 점점 성장하는 곳에 베팅을 해야 옳은 선택인 거지. 가격이 비싸서 안 팔린다고? 아니, 절대 그렇지 않아. 사람들은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면 돈을 낼 준비가 되어 있어.

 

3. 내 상품에 핵심가치를 만드는 법. 

Ex) PC방이 생기고 잘되면 다른 PC방이 생기고 서로 컴퓨터 사양을 높이면서 서비스 가치를 높이고 홍보한다. 게임을 하기 위해 최적화된 고사양 컴퓨터가 대부분 PC방을 찾는 사람들의 핵심가치다. 하지만 둘 다 최고사양의 컴퓨터를 가지고 있다면… 가격을 낮추면서 경쟁을 하는 자영업자들은 결국 망한다. 어떤 자영업자들은 가격은 낮추지 않고 시급을 좀 더 올리고 예쁜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한다. PC방을 이용하는 남자 손님들의 니즈를 맞추는 것이다. 핵심가치를 높이지 않거나 가격을 낮추지 않고도 내 제품과 서비스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을 찾아낸 것이다. 온라인 판매도 마찬가지다. 막 판매를 시작한 우리가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을 써야 할까? 그것은 제품이 가치를 높은 것처럼 보이게 하는 것. Ex) 온라인에서 배를 판다고 해보자. 저희 배는 못생겼습니다. 사람들은 배를 좋아하고 다들 예쁜 배를 찾습니다. 그런데 왜 저희는 예쁘게 만들지 않았을까요? 그것은 예쁘게 만들려고 하면 배의 당도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과학적인 이유를 첨가해 본다. 선물용으로 예쁘게 만든 배는 색이 균일하게 개량되면서 유전적으로 맛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저희는 배의 예쁜 모양보다 오로지 최고의 배 맛을 추구하며 배를 키웠습니다. 이렇게 몇 마디 문장만 넣어도 못생긴 배의 가치가 이전보다 올라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간다 마사노리《돈이 되는 말의 법칙사람이 행동하게끔 하는 요소 두 가지

  • ‘고통을 피하기 위해(팔아주세요.)’
  • ‘쾌락을 얻기 위해(팔아주세요.)’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는 ‘고통을 피하기 위해’ 행동하는 사람을 공략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배’, ‘고통’ 아무런 연관이 보이지 않겠지만 배에 대해 공부하다 보면 관계가 있다. 배의 효능 중에 기관지에 좋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그럼 기관지가 좋지 않은 사람들을 공략하는 것이다. 천식 환자, 기관지염으로 고통받는 사람들로 타깃을 좁혀서 그들에게 맞는 상세페이지를 만들어 보는 것이다. 예를 들어 ‘기관지염을 앓고 계신가요? 기관지염에 배가 좋다는 사실을 알고 계실 겁니다. 하지만 배 중에도 기관지염에 뛰어난 성분을 많이 가지고 있는 배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못생긴 배입니다. 예쁜 배는 선물용으로~.

이런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본인의 고통을 완화하기 위해 모든 방법을 동원한다. 그들에게 이런 제품을 잘 노출만 시켜 준다면 배는 기호 식품이 아니라 필수적으로 사야 되는 식품이 되어버린다.

 

4. 광고란 무엇인가?

“ 마케팅이 기존에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가치보다 높은 것처럼 보이게 하는 것 라면 광고는 그걸 알리는 것이다.” 

광고는 ‘판매’라는 행위를 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효율적으로 광고를 하기 위해선 주기적으로 광고 보고서를 확인하고 여러 키워드 중에 클릭만 하고 결제는 하지 않는 키워드들은 삭제해줘야 한다. 광고를 잘한다는 것은 광고를 효율적으로 돌릴 수 있다는 것이다. 유튜버 <정다르크>의 시크릿 팡이라는 프로그램은 쿠팡광고를 효율적으로 돌리기 위한 최적의 조건을 알려준다. 

 

5. 원가의 3배 가격으로 팔면 소비자를 속이는 것인가? 제품의 가치를 높아 보이게 만들면 가격을 높여도 구매가 일어나. 제품의 가치는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고 내가 결정하는 게 아니라 소비자들이 결정할 문제니까.

 

6. 공부한 것들이 매출이 되어 돌아오다. 

 

7. 데일 카네기에게 배우는 CS 잘하는 법. 잘못을 집어 주기 전에 우선 해야 될 일은 고객의 호감을 사는 일이고 데일 카네기의《인간관계론》에서 알려준 방법 중 우리가 당장 할 수 있는 호감을 살 수 있는 행동은 고객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다. 내가 말하기보다 고객이 원하는 내용을 우선 들어주고 최대한 맞춰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고객이 원하는 보상 수준이 아니더라도 수긍을 한다. 물론, 어떠한 말과 노력을 해도 수긍을 하지 않는 고객들이 있고 그런 고객들은 그냥 환불해 주는 게 마음이 편하다. 마음만 편한 게 아니라 환불해 주는 게 실질적으로 매출에 도움이 된다. 안 좋은 리뷰는 앞으로 들어올 매출에 지대한 악영향을 끼 지기 때문에 싸울 바엔 환불해 주는 게 매출적으로도 이득이다. 

 

Chapter3. 인생에 한 번은 ‘파는 사람’이 돼라

1. 한국에 없는 제품을 판매하는 가장 쉬운 방법

  • 세금 산정의 편의를 위해 사업자를 나눈다. (국내 사업자몰 / 해외 사업자몰) 국내 도매몰에 마땅한 제품이 없으면 해외 제품을 소싱해서 팔았다. 둘 다 재고가 없는 형태의 판매 방식. 다만, 해외 직구 형태 제품이 마진은 좋았지만 반품이 생길 때는 국내 위탁판매 방식보다 어려움이 있다.  

2. 스스로 돈을 벌고 나면 달라지는 것들 1. 경제적 자신감. 나의 용돈 상승, 부모님께 효도 등. 가족을 경제적으로 더 챙길 수 있다. 

 

3.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 

: 자식이 일찌감치 돈에 대해 눈을 뜨게 하고 싶다. 무언가를 잘 파는 법을 가르치는 것. 더 배우고 성장해서 내 자식에게 이 본질에 대해 깨우치게 해 주자. 그러면 내 자식이 커서도 먹고사는 데는 걱정 없지 않을까?

 

4. 지구상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제품으로 브랜딩 하는 법

 퍼스널 브랜딩, 나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을 모으는 것. 이것은 실패가 없다. 유튜브라는 플랫폼이 브랜딩을 하기에 최적화된 알고리즘이다. 유튜브가 두 가지 측면에서 블로그보다 사람을 모으기가 쉽다. 

  • 유튜브 알고리즘 때문이다. 블로그에서 내가 쓴 글이 노출이 되려면 상대방은 네이버에서 특정 키워드를 검색해야 된다. 즉 내가 블로그 제목이나 태그에 넣은 키워드와 사람들이 네이버에서 검색하는 키워드가 맞아떨어져 야만 노출이 된다. 그 말은 특정 키워드를 모르는 사람들한테는 내 블로그 글이 노출이 안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유튜브 알고리즘은 다르다. 유튜브는 특정 키워드를 검색하지 않더라도 해당 분야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들한테 내 영상을 노출해 준다. 
  • 유튜브를 하면 블로그뿐만 아니라 인스타, 틱톡, 유튜브 쇼츠까지 다양한 플랫폼으로 노출을 확대할 수 있다. 유튜브 촬영을 하기 위해서는 대본이 있어야 한다. 대본을 쓰고 조금만 가공해서 블로그에 업로드할 수도 있다. 그리고 유튜브 영상 중에 핵심 부분을 잘라서 인스타 릴스나 틱톡, 유튜브 쇼츠에 올리면 한 가지 콘텐츠로 다양한 플랫폼에 노출하고 다시 유튜브로 연계되도록 콘텐츠 풍차 돌리기를 할 수 있다. 

5. 내가 몰랐던 세계. 블로그 체험단을 통해 글을 올리면서 자사몰의 방문자 수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물길작업’ 전략. 농사가 잘 되려면 물길을 잘 터야 한다. 물길작업이라는 전략이 왜 필요한지 충분히 납득이 되었지만 판매도 없는데 피 같은 돈이 나가야 한다는 사실이 납득이 되지 않았다. 

 

6. 망한 것을 망하지 않게 만드는 브랜딩 비법. 500만 원을 투자해 쇼핑몰을 홍보했지만 보기 좋게 실패했다. “자사몰 망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업로드했다. 조회수가 높아졌다. 실패가 콘텐츠가 되니 실패해도 실패가 아닌 것이 되었다. 

 

7. 종이책보다 5배 비싼 전자책 부업을 시작하다. 위탁판매, 구매대행 등 지금까지 배워온 지식들을 PPT 형태로 정리해서 전자책 형태로 판매하다. 이미 시중에 많이 팔린 전자책들이 있어. 그 목차를 벤치마킹해서 너만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넣어서 내용을 채워봐. 그 달에 99,000원짜리 전자책을 132개 팔아서 13,068,000원을 벌었다. 2022년 서 과장은 2022년 한 해만 법인에서 19억의 당기순이익 발생. 

 

8. 손실회피편향을 이용하다. 유튜브 기획, 편집을 크몽에서 외주 업체를 고용했다. 영상 한 편당 30만 원. 같은 금액이면 얻는 것보다 잃는 것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게 인간이라는 것이다. 30만 원이라는 비용을 쓰는 것보다 더 큰 결과를 얻어내야 된다는 생각에 자꾸 영상의 완성도를 높이려고 했다. 그래서 직원을 고용하니 ‘손실회피편향’은 다르게 작동하기 시작했다. 내가 영상을 찍지 않으면 직원이 놀게 되니 돈이 아까워서라도 영상을 더 찍었고 덕분에 영상편집이 밀려 있을 정도로 영상을 많이 찍을 수 있게 되었다.  

 

Chapter4. ‘파는 사람’이 되면 보이는 것들

1.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내는 법. 아무리 좋은 콘텐츠,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사람들이 들여다보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 인간의 어떤 욕구들이 이런 자극적인 것에 끌리는 것일까?

《캐시버타이징》에 인간의 8가지 욕구를 정의해 놨다. 

  • 생존, 사는 즐거움, 수명 연장
  • 먹고 마시는 즐거움
  • 공포와 고통과 위험으로부터의 자유
  • 성적 만족
  • 안락한 생활조건
  • 남보다 우월하고 이기고 뒤떨어지지 않게 따라가고 싶은 마음 
  •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관심과 보호
  • 사회적 안정
이전 제목 연간 매출 (달러) 새 제목 연간 매출과 영향을 미친 8가지 욕구
10시 2,000 예술의 의미 9,000 (8번 욕구)
황금빛 머리칼 5,000 금발의 애인을 찾아서 50,000 (4번 욕구)
논쟁술 0 합리적인 논쟁의 수단 30,000 (6번 욕구)
카사노바와 그의 사랑 8,000 카사노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연인 22,000 (4번 욕구)
잠언 9,000 인생의 수수께끼에 대한 진실 20,000 (1번 욕구)

제목만 바꿨는데 매출이 올라갔다. 잘 파는 사람이 되려면 역으로 사는 사람을 공부해야 된다. 그들이 무엇이 반응하고 어떻게 행동하는지 이것에 집중했을 때 우리는 더 잘 파는 사람이 되고 돈을 벌 수 있다. 

 

2.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면 동업을 해라. 유튜브 채널에 구독자가 점점 모이니 관련 업계 사람들의 동업 제안 메일들이 오기 시작했다. 쇼핑몰과 관련된 채널이다 보니 대부분 쇼핑몰과 관련된 창고업, 배송대행지, 프로그램 업체 등에서 동업을 하자는 제안이 왔다. 배송대행지는 중국에서(위안) 한국으로 물건을 보낼 때 배송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이다. 이렇게 나, 배송대행지 대표, 개발자가 동업을 하게 되었다. 지분도 각각 1/3로 나눠 가졌다. 나의 노하우를 개발자에게 전달해 프로그램을 계속 개발하여 다달이 매출이 증가하였다. 비즈니스가 잘 될 때 문제가 생겼다. 프로그램이 나오고 운용될 때까지 배송대행지 대표는 기여한 바가 거의 없었다. 불만이 있어도 이미 계약서를 작성한 상황이라 수익은 똑같이 배분되었다. 프로그램 쪽에 문제가 생겼다. 사람들이 이렇게까지 많이 들어올 것을 예상하지 못하고 서버를 기획해서 결국 서버가 폭발하고 말았다. 적자가 나더라도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지키기 위해 프로그램을 무료로 쓰도록 했지만 결국 프로그램 동업은 실패로 끝이 났다. 나는 이 내용도 유튜브 영상으로 만들었다. 제목은 “프로그램을 이렇게 만들어서 죄송합니다.’ 다른 개발사에서 내 영상을 보고 연락해 왔고 지금은 실패한 경험을 토대로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어 점점 매출이 증가해 나가고 있다. 실패한 경험조차 나의 브랜딩 가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 것이다. 

 

3. 공인중개사 말고 공동구매 중개사? 공동구매는 많은 사람이 아는 것처럼 일정 기간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판매하는 방법이다. 마진율이 높다. 속을 알고 보니 그렇게 살 수밖에 없게 업체에서 판을 다 짜놨다. 

 

4. 돈도 인맥도 없는 내가 이길 수 있는 방법. 공동구매, 중개만 해도 돈을 버는 구조가 마음에 들었다. 공동구매를 할 만한 물건을 공급받는 ‘폐쇄몰’이란 일종의 도매업체를 알 게 되었다. 폐쇄몰 제품은 쿠팡, 11번가, 옥션 등에서는 판매하지 못하도록 제약이 있다. 제품에 대한 신뢰 확인은 폐쇄몰에서 제품값을 내면 인플루언서한테 택배로 보내준다.  

 

5. 월 순익 3,000만 원 도전 vs 만족. 경제적 자유란 신기루 같은 것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조금 생각이 달라졌다. 내가 더 잘 파는 사람이 된다면 가능할 수도 있겠다. 더 잘 파는 사람이 되기 위한 방법은 명확하다. 나에게 투자해서 지식을 늘리고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제품과 서비스를 많이 팔면 이루어질 수 있다. 물론 지금보다 큰돈을 벌려면 더 큰 시장에 뛰어들어야 되고 그만큼 경쟁자는 강력해질 것이다. 하지만 어쩔 수 없다. 경제적 자유가 목표라면 그 돈이 되는 시장에 뛰어들어야 한다.

 

6. 세금 폭탄이 이런 것이구나… 온라인 사업이 오프라인 창업보다 월세나 인건비 등 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는데 이 점이 세금 산정할 때는 비용처리할 것들이 없어 단점으로 변했다.

[절세 방법] 

  • 청년창업 세액감면. 만 15 ~ 34세 이하 대표가 창업하는 경우 5년간 소득세 및 법인세를 50% 감면받을 수 있다. 
  • 비과밀억제권역에 사업자를 내는 것. 정부에서 수도권에 사업자가 집중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과밀억제권역 외에 사업자를 내면 중소기업은 최대 5년간 법인세를 감면받을 수 있다. 청년이면서 비과밀억제권역에 사업자를 내면 5년 동안 소득세를 100% 감면받을 수 있다. 
  • 법인 설립, 법인세율은 개인 종합소득세율보다 훨씬 낮고 나중에 대출이 필요할 때 법인의 재무제표만 안정적이라면 개인보다 대출도 많이 받을 수 있다. 법인을 잘 활용하면 상속세나, 증여세의 부담을 줄이며 상속이 가능하다. 그리고 법인을 활용해 사업자들이 건물이나 수익형 부동산 투자를 하고 그것으로 레버리지를 일으켜 크게 자산을 모을 수 있다.

7. 판매하다 깨달은 제품 브랜딩의 실마리. 소비자가 원하는데 아직 시장에 없는 것? 알리바바

8. 특허권 침해로 재판장에 가다. 특허권 침해는 제품을 팔 수 없다. 

9. 결국 싸고 좋은 제품이 이긴다.

10. 쿠팡에서 온 제안

[참고] 로켓배송은 쿠팡이 셀러들의 물건을 구매해서 각 지역마다 만들어 놓은 창고에 보관하며 배송은 물론 CS까지 해주는 시스템, 빠른 배송 가능. 판매자 로켓은 로켓배송처럼 창고에 물건을 보관하고 배송과 CS 모두 쿠팡에서 해준다. 로켓배송과의 차이점은 그 시스템을 이용하기 위해 쿠팡에 수수료를 내야 한다는 것이다. 쿠팡 윙은 판매자가 직접 배송해 주는 시스템이다. CS도 판매자가 직접 해야 된다.  

[로켓배송에 입점하고 싶으면]

  • 잘 팔리는 물건이 있으면 쿠팡 MD 측에서 입점제안 메일이 와서 입점하는 경우
  • 쿠팡에 내 제품을 입점제안을 할 수 있다. 

쿠팡 로켓배송에 내 제품이 입점되면 CS도 하지 않고 재고만 공급해 주면 매출이 나오는 구조라 셀러에게 너무나 큰 장점이다. 한국 사람들은 역시 가격이 더 비싸더라도 빠른 배송을 선호한다. 단점으로는 로켓배송 제품은 하자가 없어도 고객이 원하면 단순변심으로 반품이 가능하다. 소비자였을 때는 굉장한 장점이 셀러의 입장에서는 정말 짜증 나는 일이다. 쿠팡의 이런 시스템은 아마존의 시스템과 거의 동일할 정도로 유사하다. 

 

11. 스스로 돈을 벌고 나면 달라지는 것들 2. 돈을 벌면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그 모습을 보는 나는 더 행복해진다. 그 행복은 내가 무언가를 샀을 때 느끼는 행복과는 차원이 다르다. 

 

12. 서 과장에게 배우는 직원관리 노하우

  • 직원들에게 큰소리를 치지 않고 큰소리를 칠 만한 직원도 뽑지 않는다. 즉, 인성이 최고다. 
  • 회식은 금액 제한 없이 맛있는 것을 사준다. 
  • 직장 내 투잡을 제한하지 않는다. 
  • 직원들이 강의를 듣고 싶다고 하면 적극 지원한다. 
  • 일을 더 잘하게 하고 싶으면 연봉을 올려준다. 
  • 한 달간 여행을 가도 괜찮다. 다만 여행 가서도 일을 해야 한다. 
  • 대청소를 시키지 않는다. 
  • 직원들에게 커피 심부름을 시키지 않는다. 

이런 경영 방침 덕분에 잘돼서 나가는 직원 말고는 퇴사자가 없다. 

 

13. 경제적 자유는 나의 씀씀이가 결정한다. 많은 자기 계발서에서 목표를 크게 가져야 그에 맞는 행동이 따른다고 한다. 그 말에 완전히 동의한다. 

 

 

s.notes 서평 : 영업, 세일즈, 마케팅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 전달이나 노하우 공유보다는 온라인으로 수익창출 하는 여러 가지 방법을 소개하는 글에 더 근접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 이런 것들이 있구나, "..... 이런 느낌의 도서랄까.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이라면 자극은 되겠지만 실전에서 당장 사용할 수 있는 지침서의 느낌은 다소 부족합니다. 이 책을 읽고 본인에게 맞는 맞춤형 수익 모델은 어떤 것일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음 합니다. 개인적인 소견이지만 이 책에 소개되었던 블로그, 제휴마케팅, 전자책 등 독자들이 도전할 수 있게끔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이 소개되었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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